[포토]아시아 정상 찍은 '리그오브레전드' 국가대표 선수단, 팬들 환호 속 입국
최고관리자 · 2026-10-03 22:15:01 · 조회 3
이날 입국장에는 사령탑 강동훈 감독을 필두로 '제카' 김건우, '제우스' 최우제, '페이커' 이상혁, '캐니언' 김건부, '구마유시' 이민형, '케리아' 류민석 등 대표팀 전원이 모습을 드러냈다.
강동훈 감독은 모든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. 강 감독은 "선수들이 잘해줘서 기특할 뿐이다"며 "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과 큰 감동을 안고 돌아가게 됐다"고 소감을 전했다. 이어 '제우스' 최우제는 "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아이치-나고야 대회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2연패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"고 덧붙였다.
'페이커' 이상혁은 "각 소속팀에서 모인 선수들과 손발을 맞추며 뜻깊은 국가대표 일정을 완주했다"며 "이제는 원 소속팀으로 돌아가 롤드컵을 치르게 되는데, 팬분들이 즐겁게 지켜보실 수 있도록 최고의 기량으로 명승부를 펼쳤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



'구마유시' 이민형은 "대표팀에 한화생명 선수들이 가장 많이 포진해 있는 만큼, 이번 롤드컵에서도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.
김지만 기자 [email protected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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